JYP CHINA, CJ ENM·텐센트뮤직과 손잡고 원시드 설립…중화권 공략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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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YP엔터테인먼트 작성일 2026-02-05본문

사진 출처: 원시드
JYP CHINA가 CJ ENM,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와 손잡고 중화권 거점 합작법인 ‘원시드(ONECEAD)’를 설립한다.
JYP CHINA와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NCC엔터테인먼트는 CJ ENM과 함께 원시드를 출범시키고,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음악 제작, 공연, MD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합작법인명 ‘원시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Leader in Entertainment’와 CJ ENM의 핵심 가치 ‘ONLYONE’을 결합한 이름.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 육성과 확장을 목표로 한다.
원시드 출범은 JYP CHINA의 현지 제작·매니지먼트 경험에 CJ ENM의 콘텐츠·음악 제작 역량, TME의 플랫폼 인프라와 네트워크가 결합되는 구조다. 원시드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서바이벌 ‘PLANET C : HOME RACE’를 통해 선발된 글로벌 보이그룹 MODYSSEY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한다.
앞서 JYP CHINA는 TME와의 합작법인 NC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중국 보이그룹 보이스토리를 선보였다. 보이스토리는 JYP의 현지화 전략 ‘글로벌라이제이션 바이 로컬라이제이션’을 기반으로 탄생한 첫 그룹으로, 중국 현지 활동과 쇼케이스 투어 등을 통해 입지를 다져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