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Habit’ 신드롬 만든 스티브 레이시... 8월 첫 내한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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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작성일 2026-06-30본문
빌보드·그래미 석권한 스티브 레이시, 올림픽홀서 단독 무대
8년 만의 내한... ‘Dark Red’·정규 3집 신곡 포함 다양한 레퍼토리 예고

(더쎈뉴스 / The CEN News 안서연 기자) 세계적 싱어송라이터 스티브 레이시가 8월 대규모 단독 콘서트로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스티브 레이시는 1998년 미국 캘리포니아 콤프턴 출신으로, 2015년 얼터너티브 R&B 그룹 디 인터넷의 기타리스트로 합류하며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해당 밴드 앨범 'Ego Death'에서 프로듀싱까지 참여해 주목 받았으며, ‘Ego Death’ 앨범은 그래미상 후보에까지 오르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스티브 레이시는 켄드릭 라마의 앨범 'DAMN.' 수록곡과 여러 작품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2017년 디 인터넷 멤버들이 솔로 프로젝트에 돌입하면서, 스티브 레이시는 첫 솔로 EP 'Steve Lacy’s Demo'로 본격적인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앨범은 아이폰 앱 하나로 제작돼 ‘Dark Red’ 같은 곡이 세계적 흥행에 성공했고, 글로벌 차트에서도 역주행 인기를 기록했다.
2019년에는 정규 1집 'Apollo XXI'를, 2022년에는 인디 록과 얼터너티브 R&B, 재즈 등 장르를 아우른 두 번째 정규 앨범 'Gemini Rights'를 연달아 발표했다.
'Gemini Rights'는 빌보드 200 차트 7위와 그래미 ‘베스트 프로그레시브 R&B 앨범’ 수상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수록곡 ‘Bad Habit’은 빌보드 핫 100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고, 음악 매체들이 선정한 2022년 최고의 노래 목록에 올랐다.

스티브 레이시는 1998년 미국 캘리포니아 콤프턴 출신으로, 2015년 얼터너티브 R&B 그룹 디 인터넷의 기타리스트로 합류하며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해당 밴드 앨범 'Ego Death'에서 프로듀싱까지 참여해 주목 받았으며, ‘Ego Death’ 앨범은 그래미상 후보에까지 오르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스티브 레이시는 켄드릭 라마의 앨범 'DAMN.' 수록곡과 여러 작품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2017년 디 인터넷 멤버들이 솔로 프로젝트에 돌입하면서, 스티브 레이시는 첫 솔로 EP 'Steve Lacy’s Demo'로 본격적인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앨범은 아이폰 앱 하나로 제작돼 ‘Dark Red’ 같은 곡이 세계적 흥행에 성공했고, 글로벌 차트에서도 역주행 인기를 기록했다.
2019년에는 정규 1집 'Apollo XXI'를, 2022년에는 인디 록과 얼터너티브 R&B, 재즈 등 장르를 아우른 두 번째 정규 앨범 'Gemini Rights'를 연달아 발표했다.
'Gemini Rights'는 빌보드 200 차트 7위와 그래미 ‘베스트 프로그레시브 R&B 앨범’ 수상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수록곡 ‘Bad Habit’은 빌보드 핫 100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고, 음악 매체들이 선정한 2022년 최고의 노래 목록에 올랐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스티브 레이시는 2023년 타임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으며, Z세대 대표 음악인의 입지를 다졌다.
2016년과 2018년 두 차례 디 인터넷의 멤버로 한국 팬들을 찾았던 스티브 레이시는 약 8년만에 첫 단독 내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7월 발표 예정인 정규 3집 'Oh Yeah'의 수록곡과 ‘Bad Habit’, ‘Dark Red’ 등 대표곡, 그리고 최신 곡들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채울 계획이다.
스티브 레이시의 이번 단독 콘서트는 8월 19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공연 티켓은 오는 29일부터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출처 : 더쎈뉴스(The CEN News)(https://www.mhns.co.kr)
2016년과 2018년 두 차례 디 인터넷의 멤버로 한국 팬들을 찾았던 스티브 레이시는 약 8년만에 첫 단독 내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7월 발표 예정인 정규 3집 'Oh Yeah'의 수록곡과 ‘Bad Habit’, ‘Dark Red’ 등 대표곡, 그리고 최신 곡들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채울 계획이다.
스티브 레이시의 이번 단독 콘서트는 8월 19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공연 티켓은 오는 29일부터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출처 : 더쎈뉴스(The CEN News)(https://www.mhn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