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7개 도시 단독 투어 성료···10월 인천서 앙코르 투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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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이브 작성일 2026-10-08본문
아일릿, 7개 도시 첫 투어 성료, 홍콩 피날레
10월 인천·12월 日 치바 앙코르 투어 돌입
'마그네틱'부터 신곡까지, 현지 떼창 열기
아일릿(ILLIT)이 첫 투어 프레스 스타트(PRESS START)를 마무리했다. 서울과 일본 5개 도시, 홍콩을 달군 아일릿은 10월 앙코르 투어로 열기를 이어간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22~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홀10에서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in HONG KONG'을 열었다.
3월부터 국내외 7개 도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다. 아일릿이 홍콩에서 연 첫 단독 공연인 만큼 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무대는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부터 신곡 까지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은 곡들로 꾸며졌다.
아일릿 'ILLIT LIVE PRESS START︎ in HONG KONG' [빌리프랩(하이브) 제공]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쓴 가 울려 퍼지자 관객석에서 떼창이 터져 나왔고, 팬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댄스 챌린지를 따라 하며 공연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현지 팬들과의 밀착 소통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현지 언어로 인사를 건넸고, 팬들은 멤버들의 애칭을 부르며 호응했다.
윤아와 민주는 <몽중인(梦中人)>, 원희와 이로하는 등 현지 인기곡을 커버했으며, 중화권 SNS에서 유행하는 댄스 챌린지 무대도 선보였다.
첫 투어를 마친 아일릿은 앙코르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다시 만난다.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는 10월 17~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해 12월 23~24일과 26~27일 일본 치바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LaLa arena TOKYO-BAY)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