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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시그니처 공연 'SUMMER MADNESS 2026: CORE' 성황리 마무리! 미발매 신곡 깜짝 공개...뜨거…

데이브레이크, 시그니처 공연 'SUMMER MADNESS 2026: CORE' 성황리 마무리! 미발매 신곡 깜짝 공개...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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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림어스컴퍼니 작성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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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자체 여름 브랜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26: CORE'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SUMMER MADNESS'는 데이브레이크가 2013년부터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시그니처 공연이다.

 

이날 공연에서 데이브레이크는 'HOT FRESH', '불멸의 여름' 등 청량한 밴드 사운드의 곡들을 비롯해 메가 히트곡인 '좋다', 편곡을 더한 '들었다 놨다' 등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특히 팬들을 위해 작업한 미발매 테마송을 현장에서 최초 공개하고, '넌 언제나', '한 걸음 더' 등 명곡 리메이크 메들리를 연주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이번 공연의 테마송이자,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긴 미공개 테마송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데이브레이크는 기세를 이어 '예감 좋은 날', '넌 언제나', '한 걸음 더', '인디언 인형처럼', '처음 그 느낌처럼' 등 데이브레이크만의 독창적인 색깔로 재해석한 명곡 리메이크 메들리를 선사하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SUMMER MADNESS'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무대도 펼쳐졌다. 데이브레이크는 메가 히트곡 '좋다'를 비롯해 레게 사운드를 가미한 '들었다 놨다', 메인 테마를 새롭게 구성한 'Rock & Roll Mania' 등 기존 히트곡에 편곡을 더한 무대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영원하라'에서는 오롯이 팬들의 목소리만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역대급 떼창 모멘트로 깊은 감동을 안겼다.

 

공연을 마친 데이브레이크는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테마송은 부제인 'CORE'에 맞춰 오랫동안 데이브레이크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코어 팬, 투데이분들께 드리는 메시지를 담아봤다"라며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만나서 함께 음악을 즐기고 웃고 우는 게 가능했던 건 여러분들이 저희의 단단한 코어가 되어주신 덕분이다. 그래서 데이브레이크라는 팀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여러분들의 빛을 받아 함께 빛날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데이브레이크의 코어, 중심으로 남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름 대표 브랜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이브레이크는 향후 '2026 ASIA TOP ARTIST FESTIVAL', 'NOL FESTIVAL' 등 주요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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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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