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X소란 '십란' 재결합'…'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2차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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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피엠지 작성일 2026-08-27본문
(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은 오는 10월 17일(토), 18일(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지난 5일 민트페이퍼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2차 라인업에 오른 11팀을 공개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2차 라인업. (사진=민트페이퍼)
첫째 날인 10월 17일(토)에는 라쿠나, 바이바이배드맨, 알레프, 연정, 지소쿠리클럽, 하이파이유니콘이 합류했다.
둘째 날인 10월 18일(일)에는 볼빨간사춘기, 선우정아, 신인류, 신지훈, 십란(십센치X소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십란(십센치X소란)은 합동 공연 무대를 페스티벌에서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긴 러닝타임과 연출 등을 준비 중이며, 한층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17일(토) 리도어, 오월오일, 이승윤, 장기하, 적재, 카더가든, 터치드, 페퍼톤스, 홍이삭, 18일(일)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까치산, 드래곤포니, 로이킴, 쏜애플, 씨엔블루, 엔플라잉, 원위, 윤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올해 더욱 다채로워진 아티스트 라인업과 함께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트랙션도 준비하고 있다. 오는 26일에는 3차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하는 아티스트와 함께 4개 스테이지별 출연진 조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9일 민트페이퍼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추천 이벤트 결산을 공개했다.
단골 아티스트 추천에는 홍이삭, 루시, 엔플라잉, 한로로, 이승윤, 악뮤, 터치드, 데이식스, 씨엔블루, 드래곤포니, 10CM, 로이킴, 리도어, 소란, 오월오일, 원위, 윤하, 잔나비, 최유리, 하현상이 올랐으며, 이 중 홍이삭, 엔플라잉, 이승윤, 터치드, 씨엔블루, 드래곤포니, 10CM, 리도어, 소란, 오월오일, 원위, 윤하가 1,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의 공식 티켓은 NOL 티켓, 예스24 티켓, 네이버 예약,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3차 라인업은 오는 26일(수) 공개된다.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민트페이퍼 공식 홈페이지 및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