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이그룹, '술 빚는 윤주모'와 F&B 콘텐츠 IP 확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티엠이그룹 작성일 2026-05-18본문

술 빚는 윤주모 유튜브/사진=티엠이그룹
[이슈앤비즈 박현정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티엠이그룹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윤나라 셰프와 함께 디지털 콘텐츠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윤나라 셰프는 한식과 전통주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셰프로,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TOP5에 오르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식당 '윤주당'을 중심으로 방송과 브랜드 협업, 콘텐츠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문태주 CP와 함께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를 운영하며 디지털 콘텐츠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채널에서는 요리뿐 아니라 일상과 토크를 결합한 예능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강록, 윤남노, 고창석 부부 등이 출연하기도 했다.
티엠이그룹은 윤주모 셰프의 유튜브 채널 운영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이를 F&B와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확장 가능한 디지털 IP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공연·매니지먼트·디지털 콘텐츠를 연결하는 사업 구조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
안석준 티엠이그룹 대표는 "윤주모 셰프는 요리와 전통주, 예능 감각, 디지털 소통 능력을 함께 갖춘 드문 인재"라며 "티엠이그룹이 지향하는 플랫폼을 넘나드는 스토리형 F&B IP의 좋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