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 ‘Heavy Serenade’로 글로벌 성적·차트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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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YP엔터테인먼트 작성일 2026-05-18본문
(톱스타뉴스 한서영 기자) NMIXX(엔믹스)가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로 2026년 활동을 시작하며 글로벌 성적과 국내 차트 흐름을 동시에 만들고 있다. 동명 타이틀곡과 함께 선보인 뮤직비디오와 각종 콘텐츠가 해외 차트와 영상 플랫폼에서 수치를 쌓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제목처럼 확신에 찬 깊은 사랑을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쓴 서정적인 노랫말과 여섯 멤버의 보컬이 맞물리면서 봄 시즌을 겨냥한 곡으로 자리 잡고 있다.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조회 수 1000만 뷰 기록하며 영상 스토리와 곡 분위기 함께 부각. (사진=JYP엔터테인먼트)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는 NMIXX가 다른 차원의 소녀에게 닿기 위해 사랑이 담긴 세레나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러한 이야기가 벅차오르는 곡 분위기와 합쳐지며 여운을 남겼고, 공개 당일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에 오른 데 이어 13일 오전에는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영상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자 JYP엔터테인먼트는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통해 팬들과 추가 소통에 나섰다.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밝게 웃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과,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을 번갈아 선보이며 청량함과 몽환적인 기운을 함께 드러냈다.
앨범 단위 성과도 가시화됐다. ‘사랑의 과정’을 트랙리스트에 반영해 흐름을 구성한 이번 미니 5집 ‘Heavy Serenade’는 홍콩, 터키를 비롯한 여러 해외 지역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해외 플랫폼에서 거둔 이 같은 수치는 새 미니 앨범이 글로벌 리스너들 사이에서 빠르게 소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는 타이틀곡의 초반 움직임이 확인됐다. ‘Heavy Serenade’는 발매 당일 오후 7시 기준 멜론 톱 100 차트에 60위로 첫 진입했고, 13일 0시에는 1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발매 직후부터 순위가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활동 초반 흐름을 뒷받침했다.
퍼포먼스 콘텐츠도 추가로 공개됐다. 12일 오후 선보인 ‘Heavy Serenade’ 퍼포먼스 비디오는 교복을 착용한 안무 구성이 더해져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케 하는 영상미를 보여줬고, 음악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NMIXX의 미니 5집 ‘Heavy Serenade’는 해외 음원 플랫폼 상위권과 국내 주요 차트 진입, 영상 콘텐츠 조회 수 확대가 함께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2026년 컴백 활동의 출발 지점을 형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