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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넘버, 9월 첫 내한 공연 확정

백넘버, 9월 첫 내한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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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피엠지 작성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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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MG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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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일본의 국민 밴드 백넘버(back number)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첫 아시아 투어인 'back number "Grateful Yesterdays Tour 2026" in Seoul'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2004년 결성된 3인조 밴드 백넘버는 '수평선', '해피 엔드', '크리스마스 송'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일본 음악씬의 대표 주자다. 사랑과 청춘을 섬세하게 그려낸 가사로 '러브송의 제왕'이라 불리는 이들은 30곡 이상의 스트리밍 1억 회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대중성을 입증해왔다. 특히 2023년 일본 5대 돔 투어에서 38만 명을 동원하며 국민 밴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이번 내한 공연은 결성 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Grateful Yesterdays Tour 2026'의 연장선으로, 현지의 감동을 서울에서도 그대로 재현할 예정이다. 최근 가수 성시경의 일본 활동을 통해 국내에서도 백넘버의 음악이 재조명되며 인지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이번 첫 내한에 대한 음악 팬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공연 티켓은 오는 4월 22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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